'우리들의 발라드', OTT→온라인 장악…화제성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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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발라드'가 첫 방송부터 OTT, TV, 온라인 플랫폼을 모두 장악하며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고 있다.
첫 방송부터 TV를 장악한 '우리들의 발라드'는 25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시리즈' 순위에서 TOP 5로 곧장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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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가 첫 방송부터 OTT, TV, 온라인 플랫폼을 모두 장악하며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SBS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는 2부 시청률 평균 4.7%, 최고 5.2%(닐슨코리아 가구 시청률 기준)의 시청률로 단번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고, '2049 시청률' 역시 1.1%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첫 방송부터 TV를 장악한 '우리들의 발라드'는 25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시리즈' 순위에서 TOP 5로 곧장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첫 회 160분이라는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평균 연령 18.2세 참가자들의 진정성과 몰입감 넘치는 구성은 OTT 시청자들도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 또 다른 OTT 웨이브에서는 방송 직후 예능 부문 1위를 차지했다.
TV, OTT에 이어 디지털 플랫폼에서도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제주소녀' 이예지가 부른 '너를 위해' 클립은 공개 이틀 만에 유튜브, 릴스. 틱톡 등 주요 플랫폼을 장악하며 총 조회수 200만을 돌파, 대형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다른 참가자들의 클립 역시 폭발적인 상승세를 기록하며 '우리들의 발라드'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지금껏 보지 못했던 최초의 발라드 오디션으로 주목받고 있는 '우리들의 발라드'는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되며, 30일 2회가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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