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김종국, 팔불출 됐다 "♥아내, 운동 안해도 키 크고 마른편"[SC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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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랑 김종국이 팔불출 면모를 보였다.
이에 양세찬은 "형수님은 물티슈 몇 장 쓰시냐"라고 했고, 김종국은 "말려서 재사용하더라. 내가 시킨 게 아니라 배려"라며 "아내가 설거지하는 뒷모습이 예뻐서 쳐다봤더니 '물을 너무 세게 틀었지?'라고 하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김숙은 "(아내 분이) 운동하시는 분이냐"고 물었고, 김종국은 "그렇지 않다"면서도 "마른 편"이라고 답했다.
김종국은 지난 5일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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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새신랑 김종국이 팔불출 면모를 보였다.
25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S.E.S 출신 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김종국의 신혼 생활을 궁금해했다.
김종국은 "진짜 터치 안한다. 행복은 내가 만드는 게 아니라 이 사람이 행복해 하는 걸 놔두면 된다"고 밝혔다.
이에 양세찬은 "형수님은 물티슈 몇 장 쓰시냐"라고 했고, 김종국은 "말려서 재사용하더라. 내가 시킨 게 아니라 배려"라며 "아내가 설거지하는 뒷모습이 예뻐서 쳐다봤더니 '물을 너무 세게 틀었지?'라고 하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김숙은 "(아내 분이) 운동하시는 분이냐"고 물었고, 김종국은 "그렇지 않다"면서도 "마른 편"이라고 답했다. 결혼식에 참석했던 양세찬은 "아내 분 어깨가 직각이다. 키도 크시다"라고 증언했다.
김종국은 지난 5일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됐다. 사회는 유재석이 맡았고, 축가는 김종국이 직접 불렀으며 김종국의 오랜 절친 차태현도 즉석에서 '아이 러브 유'를 불러 감동을 안겼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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