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E 발표 앞두고 지수 선물은 소폭이지만 일제↑ 나스닥 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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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이 주시하는 인플레이션 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지수 선물은 소폭이지만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25일 오후 7시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05%, S&P500 선물은 0.08%, 나스닥 선물은 0.11% 각각 상승하고 있다.
앞서 정규장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다우는 0.38%, S&P500은 0.50%, 나스닥도 0.50% 각각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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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연준이 주시하는 인플레이션 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지수 선물은 소폭이지만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25일 오후 7시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05%, S&P500 선물은 0.08%, 나스닥 선물은 0.11% 각각 상승하고 있다.
이는 PCE가 둔화했을 것이란 기대 때문으로 보인다.
앞서 정규장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다우는 0.38%, S&P500은 0.50%, 나스닥도 0.50% 각각 하락했다. 이로써 3대지수는 3일 연속 하락했다.
이는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시장의 예상보다 낮게 나옴에 따라 금리 인하 가능성이 크게 줄었기 때문이다.
이날 발표된 실업수당 청구 데이터에 따르면 9월 20일로 끝나는 주에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1만8000 건으로 시장의 예상 23만5000건을 하회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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