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스널 공격수, 경기 중 상당한 뇌 손상 후 사망"...BBC, "참담한 일, 치체스터 시티 소속 빌리 비가르 세상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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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에 또 한 번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BBC'는 26일(한국시간) "전 아스널의 공격수가 경기 중 입은 부상으로 끝내 사망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치체스터 시티 FC 소속 빌리 비가르는 상당한 뇌 손상 후 사망했다"라며 "참담한 일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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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축구계에 또 한 번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BBC'는 26일(한국시간) "전 아스널의 공격수가 경기 중 입은 부상으로 끝내 사망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치체스터 시티 FC 소속 빌리 비가르는 상당한 뇌 손상 후 사망했다"라며 "참담한 일이다"라고 전했다.
BBC는 지난 토요일 윙게이트 앤 핀츨리와의 경기 도중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벽에 충돌한 점을 사망 원인으로 추정했다.
다만 아직 비가르의 가족 혹은 구단 등에선 이를 공식적으로 확인해 주진 않은 상황이다.
비가르의 가족은 "그가 사랑하는 스포츠를 하던 도중 발생한 이런 일이 믿을 수 없다"라며 "지난 토요일 상당한 뇌 손상을 입었고 혼수 상태에 빠졌다. 화요일 수술을 진행해 일부 효과가 있었지만, 부상이 너무 심각해 목요일 아침 세상을 떠났다"라고 밝혔다.

한편, 비가르는 아스널 아카데미 출신으로 더비 카운티, 헤이스팅스 유나이티드, 이스트본 버러 등에서 활약했다.
잉글랜드 축구협회(FA)는 공식 성명을 통해 "우리는 믿을 수 없을 만큼 힘든 시기에 그의 가족, 친구, 사랑하는 사람과 치체스터 구단의 모든 이들에게 진심 어린 애도를 보낸다"라고 발표했다.
사진=스카이스포츠,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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