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의 마법사’ 동화나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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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가 판타지 소설 오즈의 마법사를 테마로 한 가을축제 '에버랜드 오브 오즈'를 지난 5일 개막했다.
원작 속 에메랄드 시티를 상징하는 초록색을 메인 컬러로 가든 전체가 호박 조형물, 가을꽃 등과 함께 밝고 즐겁게 꾸며졌으며, 허수아비, 양철 나무꾼, 겁쟁이 사자 등 캐릭터별 테마존이 다채롭게 조성돼 있어 고객들은 마치 오즈의 마법사 소설 속에 들어온 듯한 착각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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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가 판타지 소설 오즈의 마법사를 테마로 한 가을축제 ‘에버랜드 오브 오즈’를 지난 5일 개막했다. 11월 16일까지 펼쳐지는 이번 축제에서는 밝고 즐거운 에메랄드 시티, 어둡고 오싹한 블러드시티 등 상반된 분위기의 테마존을 생생하고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현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먼저 1만㎡ 규모의 축제정원 포시즌스 가든은 오즈의 마법사 캐릭터들과 함께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에메랄드 시티’로 변신했다.
원작 속 에메랄드 시티를 상징하는 초록색을 메인 컬러로 가든 전체가 호박 조형물, 가을꽃 등과 함께 밝고 즐겁게 꾸며졌으며, 허수아비, 양철 나무꾼, 겁쟁이 사자 등 캐릭터별 테마존이 다채롭게 조성돼 있어 고객들은 마치 오즈의 마법사 소설 속에 들어온 듯한 착각에 빠져든다.
축제의 하이라이트 공연은 올가을 새롭게 펼쳐지는 ‘스마일리 펌킨 퍼레이드’다.
에버랜드의 가을을 대표하는 호러 테마존 ‘블러드 시티’는 올가을 오즈의 마법사 원작을 공포 버전으로 재해석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한편, 에버랜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테마존을 26일 오픈한다. 이곳에서는 헌트릭스, 사자 보이즈 등 작품 속 인기 캐릭터는 물론, ‘골든’, ‘소다 팝’, ‘유어 아이돌’ 등 인기 OST와 명장면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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