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7일 전남 강진군 경유 남해선 철도 개통

강석봉 기자 2025. 9. 26.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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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축제총감독은 “반값 여행?춤추는 갈대축제?전국과 통하는 길, 3박자가 어우러진 전남 강진으로 여행 가자” 큰 호응



27일 전남 강진군은 강진을 경유하는 남해선 철도가 개통한다. 남해선 철도는 전국 주요 거점을 동서 4개 축, 남북 4개 축으로 연결하는 4x4 고속철도망에 들어가는 핵심 간선철도망이다. 강진군이 밝힌 남해선은 목포~강진~보성 간을 운행한다. 이 덕분에 이제 전남 강진은 남해안 변방에서 역사⬝문화⬝대중 예술⬝축제의 신바람이 넘실거리는 여행의 최고 성지로 등극할 것으로 보인다.

‘소통, 연결, 창조의 신(新) 강진’을 기치로 새바람을 일으키는 고향 강진을 바라보는 사단법인 한국축제문화진흥협회 김종원 이사장의 시선에는 애정이 가득하다. 축제 총감독은 축제 콘텐츠 지역경제등 비롯한 관련하여 강연 문의가 쇄도 하고있다고 말했다 전국 주요 축제장에서 뛰고 있는 그는 “올가을 여행은 전남 강진이 원탑!”이라며 서슴없이 엄지척!을 한다.

가을 축제 계절은 맞은 강진군은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2025.10.25.(토) ~ 11.2.(일) 까지 9일 동안 강진만 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제10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 축제는 강진만의 자연을 배경으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에 안성맞춤이다. 이 축제 히든 카드인 ‘갈대 로드 달빛 야행’은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하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다, 야간 조명을 따라 걷는 갈대밭 산책은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물하는데, 작년 2024년에는 손태진, 코요태, 안성훈 등이 출연 강진만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강진만의 진한 가을의 정취를 안겨줬다.

김종원 이사장은 ”올해 2025년 출연진이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누가 초청되던 강진은 ‘이야기가 있는 문화역사 고장’ ‘추억과 낭만이 가득한 감성 충만 고장’ ‘농촌 체험의 즐거움과 남도의 맛을 품은 고장’으로 기대 이상의 기쁨을 안겨줄 것“이라며 적극 추천하고 나섰다.

그러면서 ”강진군은 사계절 축제가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도 축제 콘텐츠가 무궁무진한 보물 창고다. 강진원 군수가 ‘군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강진 반값 여행’이 전국적으로 소문이 나 이재명 대통령이 나서서 국정 정책으로 확장한 일만 봐도 강진원 군수의 탁월한 추진력과 행정능력이 증명되었다“라고 밝혔다.

단풍이 서서히 남도를 물들여 여행하기 딱 좋은 계절, 10월 25.일 (토) ~ 11.2.(일) 까지 진행되는 ‘제10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 축제’에 참여하여 강진군이 추진하고 있는 ‘강진에서 1주일 살아보기’를 경험한다면 세계 그 어떤 여행지에서도 맛볼 수 없는 낭만과 풍류를 가득 품게 될 것이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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