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아찔 드레스로 드러난 ‘황금골반’에 해운대 들썩! 한소희 손잡고 BIFF 레드카펫 입성” [틀린그림찾기]

김재현 MK스포츠 기자(basser@maekyung.com) 2025. 9. 26. 06: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전종서와 한소희가 부산 해운대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이날 개막식에서 '황금골반'으로 유명한 전종서와 한소희가 나란히 손을 잡고 레드카펫을 밟았습니다.

전종서와 한소희는 이렇듯 부산 영화제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레드카펫의 '하이라이트 컷'을 장식했습니다.

한편, 한소희와 전종서는 이환 감독의 신작 '프로젝트 Y'로 세계 팬들과 만났으며, 금괴와 검은 돈을 둘러싼 두 여성의 서스펜스 드라마로 글로벌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전종서와 한소희가 부산 해운대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지난 9월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이날 개막식에서 ‘황금골반’으로 유명한 전종서와 한소희가 나란히 손을 잡고 레드카펫을 밟았습니다.

전종서는 과감한 시스루 드레스로 몸매 라인을 살렸고 한소희는 실버 컬러의 드레스로 아름다운 실루엣을 선보였습니다

전종서와 한소희는 이렇듯 부산 영화제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레드카펫의 ‘하이라이트 컷’을 장식했습니다.

한편, 한소희와 전종서는 이환 감독의 신작 ‘프로젝트 Y’로 세계 팬들과 만났으며, 금괴와 검은 돈을 둘러싼 두 여성의 서스펜스 드라마로 글로벌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전종서와 한소희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전종서와 한소희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한소희 귀걸이입니다.

두 번째, 한소희의 드레스 위로 내려온 헤어입니다.

세 번째, 장미꽃입니다.

네 번째, 전종서의 귀걸이입니다.

다섯 번째, 전종서의 목걸이입니다.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