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쇠소녀단2' 박주현, 복싱 천재 등장? 첫 대회서 금메달
박주현 "결과보다 값진 경험…마지막 방송도 응원해달라"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박주현이 첫 복싱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도전의 결실을 맺었다.
박주현은 tvN 예능 '무쇠소녀단2'를 통해 복싱에 도전하며 지난 19일 방송된 대회에서 당당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회에 앞서 꾸준히 훈련을 이어온 그는 경기 내내 흔들림 없는 집중력을 보였고, 마지막 순간까지 치열한 승부 끝에 승리를 거머쥐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현은 '서울'이라는 글자가 새겨진 붉은 복싱복을 입은 채 금메달을 걸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땀으로 젖은 머리와 단단한 표정은 그간의 훈련 과정을 짐작케 했고, 목에 걸린 금빛 메달은 환하게 빛났다.
박주현은 대회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첫 복싱대회에서 금메달을 땄습니다. 메달 색과 관계없이 너무 값진 경험이었어요. 이번 주 마지막 방송도 많이 응원해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열정이 만든 결과라 더 감동적이다", "처음 도전인데 금메달이라니 대단하다"는 등 응원의 댓글이 이어졌고,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은 "훈련 과정 자체가 이미 값진 성과였다", "도전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호평을 남겼다.

한편, 같은 방송에서 배우 유이도 금메달을 따냈으며, 금새록과 설인아는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출연자 전원이 첫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프로그램의 도전 취지를 제대로 입증했다.
'무쇠소녀단2'는 여성 스타들이 낯선 스포츠에 도전하며 한계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지난 시즌에 이어 복싱을 소재로 한 이번 시즌은 참가자들의 진지한 훈련 과정과 솔직한 땀의 기록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오는 26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되는 마지막 회에서는 그동안의 여정을 마무리하며 복싱 챔피언 도전을 끝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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