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단독주택 구경 중 ‘기겁’..돌연 촬영 거부 “알레르기有” (‘구해줘 홈즈’)[핫피플]

박하영 2025. 9. 26.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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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빽가가 '구해줘! 홈즈' 촬영 중 알레르기 이슈로 중단했다.

제작진이 있다고 하자 빽가는 "있어요? 저 못 들어가요. 저 알레르기 있어서 아예 못 들어간다"라며 황급히 밖으로 나갔다.

빽가는 알레르기 이슈로 촬영을 거부하고 자리를 이동했고, 김숙은 "이 집에 고양이가 3마리나 있는 집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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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빽가가 ‘구해줘! 홈즈’ 촬영 중 알레르기 이슈로 중단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한강 타고 출근길 임장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마포구청역 근처 매물로 향한 네 사람. 김숙은 “미리 말씀드리면 건축가 남편에 디자이너 아내가 직접 설계 시공하고 내부 인테리어 했다”라고 귀뜸했다.

머스터드 색으로 깔맞춤한 현관. 빽가는 “느낌 좋은데요?”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프라이빗 테라스 역시 머스터드 색깔로 맞췄고 포인트로 자작나무 한그루가 있었다.

복도를 따라 들어와 침실까지 둘러본 상황. 갑자기 빽가는 “촬영하기 전에 혹시 여기 고양이 있는 거 아니죠?”라고 물었다. 제작진이 있다고 하자 빽가는 “있어요? 저 못 들어가요. 저 알레르기 있어서 아예 못 들어간다”라며 황급히 밖으로 나갔다.

빽가는 알레르기 이슈로 촬영을 거부하고 자리를 이동했고, 김숙은 “이 집에 고양이가 3마리나 있는 집이다”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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