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플2' 이변 없었다…'이상원 센터' 알파 드라이브원 탄생[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변은 없었다.
'이상원 그룹'이 탄생했다.
1위는 1차 생존자 발표식부터 1위를 지켜온 이상원이었다.
이상원은 "오늘은 나 자신보다 여러분을 더 아끼게 되는 계기가 될 것 같다.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 스타 크리에이터가 없었다면 나는 여기에 없었을 거다. 여러분 생각에 이 방송에 출연해 죽을 힘을 다했다. 지금까지도 그렇고 앞으로의 나의 인생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여정은 없었고 없을 것"이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이변은 없었다. '이상원 그룹'이 탄생했다.
25일 방송된 Mnet '보이즈2플래닛(이하 보플2)' 파이널에서는 데뷔조 8명이 결정됐다.
1위는 1차 생존자 발표식부터 1위를 지켜온 이상원이었다. 이상원은 "오늘은 나 자신보다 여러분을 더 아끼게 되는 계기가 될 것 같다.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 스타 크리에이터가 없었다면 나는 여기에 없었을 거다. 여러분 생각에 이 방송에 출연해 죽을 힘을 다했다. 지금까지도 그렇고 앞으로의 나의 인생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여정은 없었고 없을 것"이라며 눈물을 흘렸다.
2위 조우안신은 "너무 감사하다. 작년에 혼자 한국에 와서 엄마가 응원을 많이 해주셨다"고, 3위 허씬롱은 "스타크리에이터에게 감사하다. 여러분 덕분에 멋진 무대에서 사랑받는 사람이 될 수 있었다"고 전했다.

4위 김건우는 "연습생 생활을 하며 오랫동안 꿈꿔온 순간이다. 얼떨떨하다"고 했고, 5위 장지아하오는 "나는 그렇게 운이 좋은 편이 아니라 이런 결과는 상상도 못했다. 여러분을 만나 내 삶에 조금씩 행운이 찾아온 것 같다"고 한국어 소감을 전했다.
6위 이리오는 "응원해주신 스타 크리에이터드에게 감사하다. 앞으로 멋진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7위에 오른 정상현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많이 부족한데도 나를 좋아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8위로 마지막 멤버가 된 김준서는 "안되겠다고 마음을 비우고 있었는데 데뷔라는 선물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주저앉았다.
최종 8위는 '알파 드라이브 원'으로 5년간 활동한다. 알파 드라이브원은 '반드시 최고가 되겠다'는 목표와 열정, 추진력을 가진 하나의 공식 팀을 의미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故 우혜미, “난 혼자”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21일) 6주기
- 故 마이클 잭슨, 사생활 폭로 터졌다 "부부관계 없는 결혼, 아이들에 집…
- BTS 진, 결국 단추 풀었다..유교보이 밀라노 파격 노출에 아미들 '환…
- 무단횡단 노인 도왔는데 뺨 맞아…선의가 폭력으로 돌아왔다
- ‘76세’ 전유성 위독설 “사실무근”..폐기흉으로 입원 치료 중
- 콘서트장 화장실 내부가 훤히 보여…"관객과 눈 마주쳐"
- 장례식에서 비키니 여성들 '섹시 댄스'…"고인의 마지막 소원"
- 김원훈 "축의금 1억한 신동엽, 10억 생각했는데 소박"...전현무 "종일 농담" ('전참시')
- ‘8번 결혼’ 유퉁, “발등에 불 떨어졌다”..후원으로 버티는 근황
- '싱글대디' 김성수, 엄마 잃은 딸의 상처에 눈물.."죽을 것 같다는 말에 펑펑 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