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해진 여자친구 예린, 이런 모습 처음이야
이승길 기자 2025. 9. 26. 04:01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여자친구 출신 가수 예린이 한층 성숙해진 매력으로 팬들 앞에 섰다.
예린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awake”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예린은 블랙 톤의 시크한 의상을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강렬한 눈빛을 발산했다. 기존의 청순하고 밝은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로, 고혹적이면서도 치명적인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특히 깊은 눈매와 강렬한 메이크업이 돋보이는 이번 콘셉트는 ‘소녀’에서 ‘뮤지션’으로 성장한 예린의 변화를 여실히 보여주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예린은 지난 24일 디지털 싱글 ‘Awake(어웨이크)’를 발표했다. ‘Awake’는 거친 록 사운드 위에 예린 특유의 맑고 투명한 음색이 어우러진 곡으로, 음악적 변신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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