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든호텔, 추석 맞아 전통 한복 체험 이벤트 개최

서울 마포에 위치한 서울가든호텔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전통 한복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이벤트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매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호텔 로비 포토월에서 진행된다.
호텔 방문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격조 높은 품질로 방송과 연예인 협찬을 이어온 ‘이효주 한복(대표 이효주)’의 전통 한복이 마련돼 직접 착용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추석 당일인 10월 6일에는 호텔 뷔페 라스텔라에서 특별 이벤트가 열린다. 라스텔라는 세계 각국의 다채로운 메뉴와 신선한 제철 재료를 선보이며, 조식과 평일 점심을 제외한 전 시간대에 소믈리에가 엄선한 7종 와인·하이볼·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이용 요금은 평일 점심 5만 3,000원, 평일 저녁 8만 4,000원, 주말·공휴일 9만 8,000원(성인 1인 기준, 세금 포함)이다.
이날 라스텔라 뷔페 방문 고객 전원에게는 ‘행운의 복주머니’가 증정되며, 호텔 숙박권, 라스텔라 이용권, 와인 교환권, 카페 이용권 등 다양한 선물이 준비됐다.
서울가든호텔 이성수 총지배인은 “해외 고객과 국내 고객 모두가 뜻깊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마포 공덕의 역사와 함께하는 서울가든호텔은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마포구 이대웨딩타운내 위치한 ‘이효주한복 청실홍실’은 방탄소년단, 이효리, 제시, 환불원정대, 미스트롯, tvn드라마 구미호뎐 조보아, 엄정화, 화사, 불후의명곡 <소향> 등의 연예인 및 방송에 협찬을 한 격조높은 품질의 한복이다.
다가오는 추석, 전통의 멋과 특별한 즐거움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서울가든호텔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져보자.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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