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뉴욕서 활동 중인 청년 문화예술인 만나

박홍구 2025. 9. 26. 02: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미국을 방문한 부인 김혜경 여사는 현지시간 25일 뉴욕한국문화원을 찾아 현지에서 활동 중인 청년 문화예술인들을 만났습니다.

이 자리에는 미국 변호사 겸 싱어송라이터인 이소은 씨와 윤다인 착시미술 아티스트, 박혜상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소프라노 등이 참석했습니다.

김 여사는 이 대통령이 필요한 게 무엇인지,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를 많이 듣고 오라고 말했다며 이들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미국을 방문한 부인 김혜경 여사는 현지시간 25일 뉴욕한국문화원을 찾아 현지에서 활동 중인 청년 문화예술인들을 만났습니다.

이 자리에는 미국 변호사 겸 싱어송라이터인 이소은 씨와 윤다인 착시미술 아티스트, 박혜상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소프라노 등이 참석했습니다.

김 여사는 이 대통령이 필요한 게 무엇인지,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를 많이 듣고 오라고 말했다며 이들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YTN 박홍구 (hk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