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주, 아들상 5년 만에 둘째 얻었다…24일 득녀
김지우 기자 2025. 9. 26. 02:17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코미디언 성현주가 둘째를 품에 안았다.
24일 성현주는 자신의 SNS에 '9/24 성현주 아기'라고 적힌 메모를 찍어 올리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지난 22일 성현주는 수차례 시험관 시술의 후기를 전하며 "엄마가 된다는 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존재를 지독하게 사랑하게 된다는 거, 생전 느껴보지 못한 기이한 환희가 허다하게 찾아오는 대신 매섭게 아플 일도 하루아침에 찾아온다는 거. 그런데도 저는 또 엄마가 되어보려고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달에는 둘째 임신 소식과 함께 만삭 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성현주는 지난 2011년 7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2014년 아들을 낳았으나, 2020년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2022년 시험관 시술에 성공했으나 약 한 달 만에 유산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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