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목구비가 다 했다" 이주빈, 포항 가을 바닷가 접수한 압도적 비주얼

한소희 기자 2025. 9. 26. 01:3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웨이드 재킷·표범 팬츠로 완성한 낭만 가득 가을 여행룩
tvN 새 드라마 '스프링 피버'로 안보현과 호흡 예정
이주빈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이주빈이 청량한 미모와 함께 가을 여행의 낭만을 전했다.

이주빈은 25일 자신의 SNS에 "포핳ㅎㅎㅎ"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포항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주빈 인스타그램

뚜렷한 이목구비와 밝은 표정은 특유의 청초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바다를 배경으로 선 사진에서는 눈에 띄는 작은 얼굴과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날 그는 스웨이드 블루종 집업 재킷에 개성 넘치는 표범 무늬 와이드핏 팬츠를 매치해 자유로운 여행의 분위기를 패션으로 연출했다. 감각적인 스타일링은 가을 특유의 여유로운 정취와 어우러져 사진의 분위기를 더욱 낭만적으로 만들었다.

팬들 또한 "가을 감성이 물씬 난다", "화보 같아 눈을 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며 열띤 호응을 보냈다.

한편, 이주빈은 최근 종영한 KBS 2TV·디즈니+ 시리즈 '트웰브'에서 용을 상징하는 천사 미르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이어 내년 방영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는 배우 안보현 등과 호흡을 맞추며 또 한 번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는 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