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40년 만에 '사자머리' 벗었다…몰라볼 뻔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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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박사가 또 한 번 헤어스타일을 변경했다.
이러한 가운데 오은영 박사의 헤어스타일에 시선이 쏠렸다.
세 사람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세 분 우정 응원해요", "오은영 박사님 머리 스타일 너무 예쁘다", "미소 짓고 계신 거 보니 좋네요", "늘 행복하시길", "사자머리 아닌 오은영 박사님이라니 신기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가발설' 해명 후 오은영 박사는 여러 방송에서 사자머리가 아닌 다른 헤어스타일로 등장하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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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오은영 박사가 또 한 번 헤어스타일을 변경했다.
24일 채시라는 자신의 계정에 "은영 언니가 사준 맛있는 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시라와 가수 알리, 오은영 박사가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친분을 과시하듯 옹기종기 붙은 세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이러한 가운데 오은영 박사의 헤어스타일에 시선이 쏠렸다. 평소 트레이드마크인 '사자머리'를 벗어던지고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자랑한 그는 평소와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세 사람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세 분 우정 응원해요", "오은영 박사님 머리 스타일 너무 예쁘다", "미소 짓고 계신 거 보니 좋네요", "늘 행복하시길", "사자머리 아닌 오은영 박사님이라니 신기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은영 박사는 대학 시절부터 사자머리를 고수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그는 한 방송을 통해 "내가 집에 가면 머리를 떼어서 벗어뒀다가 아침에 끼고 나온다는 소문이 있다"고 '가발설'을 언급했다. '가발설' 해명 후 오은영 박사는 여러 방송에서 사자머리가 아닌 다른 헤어스타일로 등장하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을 주고 있다.
연세대학교 의대를 졸업한 오은영 박사는 이후 같은 대학에서 석사, 고려대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육아 전문가로 활동하며 각종 방송에 출연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이 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채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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