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원, 1위 지켰다…“이렇게 아름다운 여정 없을 것” (‘보플2’)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9. 26.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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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이 파이널 생방송에서도 1위에 올랐다.

25일 방송된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서는 파이널 생방송으로 데뷔조가 결성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원은 조우안신을 꺾고 파이널 생방송에서 1위를 차지했다.

1차 생존자 발표식부터 1위를 지켜온 이상원은 "오늘이 나 자신보다 여러분을 더 아끼게 되는 계기가 될 것 같다. 덕분에 너무 행복하다. 너무 감사하다"고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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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즈 2 플래닛’. 사진 I Mnet ‘보이즈 2 플래닛’ 방송 캡처
이상원이 파이널 생방송에서도 1위에 올랐다.

25일 방송된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서는 파이널 생방송으로 데뷔조가 결성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원은 조우안신을 꺾고 파이널 생방송에서 1위를 차지했다. 두 사람의 점수 차이는 134만 3640점이었다.

1차 생존자 발표식부터 1위를 지켜온 이상원은 “오늘이 나 자신보다 여러분을 더 아끼게 되는 계기가 될 것 같다. 덕분에 너무 행복하다. 너무 감사하다”고 미소 지었다.

이어 “팬들, 스타 크리에이터들이 없었다면 나는 사실 여기에 있으리라고도 말을 못 할 것 같다. 여러분 생각에 이 방송에 출연했고 여러분 생각에 진짜 죽을힘을 다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의 나의 인생에서도 그렇고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순간 속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여정은 없을 거고, 없었다고 말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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