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미 '금융계 거물들'에게 투자요청 "한국 주식 저평가 원인 해소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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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을 방문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마지막 일정으로 뉴욕 증권거래소를 찾아 한국 주식시장의 저평가 원인을 없애겠다고 공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한국경제설명회 투자 서밋'에 참석해 "대한민국의 주식시장은 저평가돼 있는 것이 분명하다"면서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와 기업의 지배구조의 불투명성, 주가조작 등 시장의 불공정성을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투자 서밋'에 앞서 뉴욕증권거래소 증시 개장을 알리는 타종 행사에도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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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을 방문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마지막 일정으로 뉴욕 증권거래소를 찾아 한국 주식시장의 저평가 원인을 없애겠다고 공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한국경제설명회 투자 서밋'에 참석해 "대한민국의 주식시장은 저평가돼 있는 것이 분명하다"면서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와 기업의 지배구조의 불투명성, 주가조작 등 시장의 불공정성을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
그러면서 "주가조작에 엄정 대응하고, 상법개정을 통해 기업의 불합리한 의사구조를 개선하겠다"면서 국방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대화를 통해 한반도 평화 조성에도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대한민국의 산업을 재생에너지와 우주, 방위산업, 바이오 등 첨단기술 분야로 대대적으로 개편할 생각"이라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느끼는 불편함도 해소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투자 서밋'에 앞서 뉴욕증권거래소 증시 개장을 알리는 타종 행사에도 참석했습니다.
정상빈 기자(js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59992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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