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서 되찾은 힐링의 시간…‘별빛이 내리는 요가’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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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과 강원도민일보가 공동주관한 '별빛이 내리는 요가' 공식 행사가 지난 20일 속초편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5개 시군에서 총 5회에 걸쳐 열린 '별빛 요가'는 각 행사에 200명씩 총 1000명 이상이 참가하면서 특별한 힐링 시간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일석이조 효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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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과 강원도민일보가 공동주관한 ‘별빛이 내리는 요가’ 공식 행사가 지난 20일 속초편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5개 시군에서 총 5회에 걸쳐 열린 ‘별빛 요가’는 각 행사에 200명씩 총 1000명 이상이 참가하면서 특별한 힐링 시간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일석이조 효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감성적인 조명꽃 배경 아래 전문 요가 강사의 지도로 진행된 올해 ‘별빛 요가’는 자연과 하나 되는 편안한 음악 속에서 요가와 명상을 통해 긴장을 풀고 내면의 평온을 되찾는 특별한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올해 별빛 요가는 △양구 한반도섬(5.31) △고성 봉수대해변(6.21) △태백 오로라파크(8.2) △홍천 수타사 농촌테마공원(8.9) △속초 노학동 실내청소년수련관(9.20) 등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
행사별 테마도 갖추고 있어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했다. 양구는 드론, 고성은 별빛 아래 해변, 태백은 은하수, 홍천은 자연 속 국악, 속초는 핸드팬 타악기 등 테마별 공연이 열렸다. 특히 요가 행사가 진행되기 전 △전문 작가가 촬영하는 감성 프로필 사진 △별빛 타로 △나만의 무드등 만들기 △편백나무 아로마 힐링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면서 많은 참가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지역벌 특산품을 비롯해 △마사지볼 △요가 양말 △조명 장미꽃 △임산부와 미취학아동을 위한 짐볼 등을 선물로 제공해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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