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국내 여행 선호도 ‘강원 1위’

김혜정 2025. 9. 26.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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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두 명 중 한 명이 올 추석 연휴에 여행을 계획한 가운데 국내 인기 여행지 1위는 강원도로 나타났다.

자료에 따르면 응답자의 47.4%가 "연휴에 여행을 떠난다"고 답했고, 이 중 국내여행은 30.5%, 해외여행은 16.9%였다.

국내여행을 떠나는 응답자들이 택한 가장 인기있는 여행지는 '강원도'로, 전체 국내 여행객 27.2%의 응답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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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두 명 중 한 명이 올 추석 연휴에 여행을 계획한 가운데 국내 인기 여행지 1위는 강원도로 나타났다.

롯데멤버스는 지난달 28일~29일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리서치 플랫폼 ‘라임’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응답자의 47.4%가 “연휴에 여행을 떠난다”고 답했고, 이 중 국내여행은 30.5%, 해외여행은 16.9%였다. 국내여행을 떠나는 응답자들이 택한 가장 인기있는 여행지는 ‘강원도’로, 전체 국내 여행객 27.2%의 응답을 받았다. 이 밖에 경상도(26.6%)와 제주도(25.9%)가 뒤를 이었다. 김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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