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옥순, 선택 전날까지 미스터 강·한·권 뒤흔들며 눈물→미스터 윤, 11기 영숙에 흔들린다('나솔사계')[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최종 선택 하루 전날, 솔로 남녀들의 마음은 여전히 풍랑 속 배와 같았다.
25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3기 옥순을 둔 미스터 권, 미스터 한, 미스터 강의 마음과 25기 옥순과 미스터 윤 사이의 적신호 같이 등장한 11기 영숙의 존재가 부각됐다.
미스터 윤은 더블 데이트를 나가서 11기 영숙의 마음을 거절했다. 그러나 예고편에서 그는 11기 영숙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 계속 신경 쓰이는 티를 냈다. 25기 옥순은 “본인이 중심을 못 잡고 휘둘리고 있잖아. 어떻게 신뢰를 쌓아가?”라며 미스터 윤에게 일갈했다.
25기 옥순은 미스터 강과 데이트를 나서며 “결정적으로 나에게 다가와준 분은 미스터 강과 미스터 한이다. 아까 사건이 없었으면 누굴 선택할지 모르겠다”라며 속내를 털어놓았다. 그는 미스터 강과의 대화를 위해 데이트를 선택한 것이었고, 이를 들은 미스터 강은 “나는 최종선택 무조건 하려고 했거든. 그런데 잘 모르겠다”라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미스터 한은 “나는 그렇게 진심을 보여줬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라며 말했으며 미스터 권은 “23기 옥순이랑 대화가 안 됐다. 해 봅시다”라며 끝내 포기하지 못한 진심을 드러내는 듯 보였다. 23기 옥순은 미스터 한의 이야기를 들으며 눈물을 흘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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