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3기 순자 "미스터 권, 갑자기 24기 옥순? 이해 NO"[별별TV]

안윤지 기자 2025. 9. 25.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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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23기 순자가 미스터 권 선택에 의문을 가졌다.

미스터 권은 데이트에서 "23기 옥순, 24기 옥순이 크게 있었다. 근데 거절 당하고 내가 움직이지 않았다. 왔다 갔다 하는 게 실례라고 생각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23기 순자는 "뭔가를 다 피해 당하는 기분이었다. 실연의 아픔인지, 다음을 못 하는 건지 생각이 궁금했다. 사계 데이트권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24기 옥순을 택해 제일 이해 안 갔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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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사진=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나솔사계' 23기 순자가 미스터 권 선택에 의문을 가졌다.

25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도시락 데이트가 이어졌다.

미스터 권은 도시락 데이트 선택을 마치자 마자 "꼬였다"라고 소리쳤다. 그는 미스터 한에게 "난 (23기 옥순에게) 거절 당했다고 생각했다가 아닌 거처럼 얘기한 거 같았다. 결국 내가 포기한 거다"라며 "근데 난 솔직히 내가 좋아해야 한다. 근데 궁금한 사람들이 온 거다"라고 답답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26기 순자는 편해진 관계고 23기 옥순은 1순위였는데 아니었다. 근데 26기 순자가 온 거다. 혼란스럽다. 꼬였다"라고 전했다.

미스터 권은 데이트에서 "23기 옥순, 24기 옥순이 크게 있었다. 근데 거절 당하고 내가 움직이지 않았다. 왔다 갔다 하는 게 실례라고 생각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23기 순자는 "뭔가를 다 피해 당하는 기분이었다. 실연의 아픔인지, 다음을 못 하는 건지 생각이 궁금했다. 사계 데이트권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24기 옥순을 택해 제일 이해 안 갔다"라고 얘기했다.

한편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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