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추가 금리인하 낙관론 옅어지며 하락…나스닥 0.8%↓
권영미 기자 2025. 9. 25.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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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 주요 지수가 하락출발했다.
이날 발표된 새로운 경제 지표와 연방준비제도(Fed) 관계자의 발언으로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한 낙관론이 옅어졌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23.8포인트(0.05%) 하락한 4만6097.43으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29.8포인트(0.45%) 밀린 6608.19로, 나스닥 종합지수는 179.1포인트(0.80%) 하락한 2만2318.766으로 각각 장을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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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 주요 지수가 하락출발했다. 이날 발표된 새로운 경제 지표와 연방준비제도(Fed) 관계자의 발언으로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한 낙관론이 옅어졌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23.8포인트(0.05%) 하락한 4만6097.43으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29.8포인트(0.45%) 밀린 6608.19로, 나스닥 종합지수는 179.1포인트(0.80%) 하락한 2만2318.766으로 각각 장을 출발했다.
ky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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