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연결] 월가 찾은 이 대통령…뉴욕증권거래소 개장 타종
2025. 9. 25. 22:42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뉴욕시 맨해튼 월스트리트에 있는 뉴욕증권거래소를 찾아 개장 종을 울리며 주식 거래 시작을 알렸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 타종 행사는 미국 자본주의의 상징이기도 한데요.
현장 직접 보시겠습니다.
유엔총회 일정으로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뉴욕증권거래소를 찾았습니다.
맨해튼 월스트리트에 위치한 뉴욕증권거래소는 자본주의의 상징으로 꼽히는데요.
세계증권거래소 가운데 역사가 가장 오래됐고, 세계 금융시장이 매일 장 시작전마다 주목하는 곳입니다.
장 시작이나 끝날때마다 요란하게 울리는 종소리는 뉴욕증권거래소의 큰 특징인데요.
특히 '오프닝 벨'은 뉴욕 증시 시작을 알리는 세리머니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지난해 12월 당선인 시절 타종 행사에 등장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보경(jangb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위? 상사?" 엉터리 전투복에 '집게 손'까지…육군 포스터 결국 철거
- "전쟁 나면요, 폭동 일어나서 금방 끝납니다"…모사드 오판이 불러온 나비효과?
- "전쟁 수혜주 투자하세요"…불안 심리 악용 피싱 주의보
- 이름에만 남은 '안전'…'아리셀 참사' 판박이
- '26만 온다더니'…BTS 광화문 컴백쇼 후폭풍
- 변호사 성공보수 판례 11년 만에 바뀌나…법원 "일률 금지 안돼"
- 1,700만 고령자 가구 일본…'간병 살인' 피해 연평균 25명
- 수조에 약품 넣자 '쿨쿨'…중국서 유해 성분 마취 활어 유통
- 방글라데시서 열차·버스 충돌…12명 사망·20명 부상
- '그알 사과' SBS 노조 반발에 정청래 "몰염치"·조국 "치 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