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럭키, 결혼식 두번 올린다 "한국서 봉투받고 인도 갈 것"(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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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오는 28일 결혼식을 올린다.
이번 임장은 무늬만 외국인(?) 특집으로 이태원 출신 가수 빽가와 인도 출신 럭키, 핀란드 출신 레오가 출격하며, 덕팀장 김숙이 이들과 함께했다.
김숙은 "한국에서도 인도식으로 하면 어떠냐"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럭키는 "오실 거냐"라고 재치 있게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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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오는 28일 결혼식을 올린다.
25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는 한강 타고 출근길 임장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번 임장은 무늬만 외국인(?) 특집으로 이태원 출신 가수 빽가와 인도 출신 럭키, 핀란드 출신 레오가 출격하며, 덕팀장 김숙이 이들과 함께했다.
이날 럭키는 "한국살이 33년차 새신랑 럭키입니다"라고 라고 소개하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그는 "아직 결혼 하지는 않았지만. 날을 잡았다. 9월 28일 올린다"고 전했다.
이에 주우재가 "한국에서 하냐"라고 묻자, 그는 "한국에서 일단 하고 봉투 받고 인도로 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인도에는 축의금 문화가 없다. 그래서 남의 결혼식에 옷만 예쁘게 입고 가면 밥 얻어 먹을 수 있다"고 대답했다.

김숙은 "한국에서도 인도식으로 하면 어떠냐"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럭키는 "오실 거냐"라고 재치 있게 응수했다. 양세형은 "축의금 인도식으로 하겠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럭키는 1996년 처음 한국에 들어와 여행 가이드로 활동했으며, 이후 '대한외국인', '라디오스타', '비정상회담'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방송인으로서 활약을 펼쳤다.
오는 28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한국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전현무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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