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유 감독, ‘제8회 KBS 독립영화상’ 수상

장성길 2025. 9. 25.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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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산]부산국제영화제와 KBS가 공동으로 수여하는 '제8회 KBS 독립영화상' 수상자로 '흐르는 여정'을 연출한 김진유 감독이 선정됐습니다.

죽은 남편이 남긴 그랜드피아노를 통해 이어진 만남과 우정을 담담하고 따스한 연출로 그려낸 '흐르는 여정'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비전' 부문에 초청됐습니다.

김 감독은 2018년 장편영화 '나는보리'로 데뷔했습니다.

장성길 기자 (skja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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