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개그계 대부’ 전유성, 폐기흉 악화로 별세

이영실 기자 2025. 9. 25.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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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계 대부'로 불리던 코미디언 전유성이 25일 별세했다.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에 따르면 전유성은 폐기흉 증세가 악화하면서 이날 오후 9시 5분께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과거 폐렴을 앓았으며 코로나19 후유증으로도 고생해왔다.

최근에는 기흉으로 폐 일부를 절제하는 수술까지 받았으나 증상이 악화해 입원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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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개그계 대부’로 불리던 코미디언 전유성이 25일 별세했다. 향년 76세.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에 따르면 전유성은 폐기흉 증세가 악화하면서 이날 오후 9시 5분께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과거 폐렴을 앓았으며 코로나19 후유증으로도 고생해왔다. 최근에는 기흉으로 폐 일부를 절제하는 수술까지 받았으나 증상이 악화해 입원한 상태였다.

유족으로는 딸 제비 씨가 있으며 장례는 희극인장으로 치뤄진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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