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콜 세븐’ 유지우, 김용빈 향해 수줍은 고백 “상냥한 미소랑 눈빛 닮고 싶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지우가 김용빈에게 팬심을 고백한다.
이날 유지우는 진(眞) 김용빈을 향해 "상냥한 미소랑 눈빛을 닮고 싶어요"라며 수줍은 고백을 건넨다.
유지우의 예상치 못한 고백에 천록담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지난주 "오유진이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던 유지우가 이번 주엔 동갑내기 국악 신동 최이정과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내 잇몸 미소를 유발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지우가 김용빈에게 팬심을 고백한다.


9월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에서는 각 분야 음악 신동들이 총출동한 '환상의 짝꿍' 특집이 펼쳐진다. 귀여운 외모 뒤에 숨은 반전 실력으로 무장한 신동들의 무대가 안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미스터트롯3' 최연소 참가자에서 최종 TOP10까지 오른 유지우가 합류한다. 이날 유지우는 진(眞) 김용빈을 향해 "상냥한 미소랑 눈빛을 닮고 싶어요"라며 수줍은 고백을 건넨다. 급기야 천록담 삼촌을 향하던 마음이 김용빈으로 바뀌었다고 돌발 고백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유지우의 예상치 못한 고백에 천록담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지난주 "오유진이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던 유지우가 이번 주엔 동갑내기 국악 신동 최이정과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내 잇몸 미소를 유발한다. 풋풋한 동갑내기 케미가 어떻게 펼쳐질지, 두 사람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김용빈, 이런 모습 처음 “노래한 지 22년…제일 떨리는 무대” (사콜 세븐)
- 천록담 “자식 없지만 강하게 키워야 한다는 철학 있어” (사콜 세븐)
- ‘사콜 세븐’ 김용빈, 테크노 남신 등극 “이렇게 美친 춤사위 처음”
- ‘사콜 세븐’ 천록담, 본캐 이정 소환? R&B 바이브 ‘전율’
- ‘사콜 세븐’ 김용빈, “자식 키워봤자 소용없어” 의미심장 발언
- "뒤통수 세게 맞아"…'미스터트롯3' TOP7 폭로 터졌다 (사콜세븐)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