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강백호 앞세워 4연승, 가을 야구 굳히기…SSG는 3위 자리 흔들린다

이형주 기자 2025. 9. 25. 21: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형주 기자┃프로야구 KT 위즈가 가을야구 굳히기에 들어갔다.

KT는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와의 경기에서 10-1로 승리했다.

3위 SSG와의 격차를 1경기반으로 좁혔다.

4위 삼성 라이온즈와의 간격을 1경기로 만들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타격하는 KT 위즈 강백호. /사진=KT 위즈

[STN뉴스] 이형주 기자┃프로야구 KT 위즈가 가을야구 굳히기에 들어갔다.

KT는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와의 경기에서 10-1로 승리했다.

5위 KT는 4연승을 기록하며 70승 4무 66패의 기록을 작성했다. 3위 SSG와의 격차를 1경기반으로 좁혔다. 4위 삼성 라이온즈와의 간격을 1경기로 만들었다.

SSG는 70승 4무 63패를 기록하게 됐고, 이날 패배로 삼성에 반 경기 차 추격을 허용했다.

KT 선발 패트릭 머피는 6이닝 4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시즌 3승(3패)째를 챙겼다. 타선에서는 강백호가 시즌 15호 홈런을 만드는 등 4타점으로 펄펄 날았다.

SSG는 선발 문승원이 2⅓이닝 6피안타 5실점으로 무너졌고, 타선도 힘을 쓰지 못하며 패배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