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중앙시장서 상인 흉기로 찌른 20대 여성 체포
조성신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robgud@mk.co.kr) 2025. 9. 25.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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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중앙시장 상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남 순천경찰서는 시장 상인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20대 여성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저녁 7시쯤 순천 중앙시장 한 속옷 판매점 앞에서 60대 여성 상인 B 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음주 상태에서 일어난 범행은 아닌 것으로 보고 두 사람이 아는 사이인지 등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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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중아시장 내 사건 현장 [사진 = 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mk/20250925214502088blpp.jpg)
순천 중앙시장 상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남 순천경찰서는 시장 상인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20대 여성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저녁 7시쯤 순천 중앙시장 한 속옷 판매점 앞에서 60대 여성 상인 B 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B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음주 상태에서 일어난 범행은 아닌 것으로 보고 두 사람이 아는 사이인지 등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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