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폭풍성장 예쁜 두 딸 공개 “무쌍 상상한 적 없는데 ♥기태영 닮아”(옥문아)

서유나 2025. 9. 25.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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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출신 유진이 폭풍성장한 예쁜 두 딸을 공개했다.

이날 유진은 첫째는 아빠를 닮고 둘째는 엄마를 닮는다는 말이 있는데 두 딸은 어떠냐는 질문에 "진짜 큰딸이 아빠를 많이 닮았다. 이목구비가 아빠랑 똑같다. 오빠가 무쌍인데 눈이 옆으로 길고 큰데 똑같고 입술이 똑같다. 그런데 피규어 생김새는 저랑 너무 닮았다. 그래서 묘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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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S.E.S. 출신 유진이 폭풍성장한 예쁜 두 딸을 공개했다.

9월 25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285회에서는 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진은 첫째는 아빠를 닮고 둘째는 엄마를 닮는다는 말이 있는데 두 딸은 어떠냐는 질문에 "진짜 큰딸이 아빠를 많이 닮았다. 이목구비가 아빠랑 똑같다. 오빠가 무쌍인데 눈이 옆으로 길고 큰데 똑같고 입술이 똑같다. 그런데 피규어 생김새는 저랑 너무 닮았다. 그래서 묘하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로희는 아빠, 엄마가 잘 섞인 얼굴을 자랑했다.

둘째 로린이 사진도 공개되자 MC들은 "우와 예쁘다"라며 감탄했다. 유진은 두 딸 모두 쌍꺼풀이 없다며 "그게 너무 웃긴 게 전 임신했을 때 내가 딸을 낳으면 (외모를) 상상하잖나. 무쌍 딸은 상상해본 적 없다. 근데 둘 다 낳았는데 쌍꺼풀이 없더라. 오빠 유전자가 센가 보다"라고 말했다.

엄마를 닮아 춤과 노래에 소질이 있냐는 질문엔 "좋아한다. 둘 다 춤추고 노래하는 거를 너무 좋아한다. DNA 맞는 거같다. 어릴 때부터 노래 틀어주면 춤추고. 첫째는 아이돌 하고 싶다는 말도 하더라"면서 실력이 된다면 시키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다만 유진은 "난 눈이 너무 높다"면서 "말로는 '너무 잘했어'라고 하면서 '저거밖에 못하나?'(한다). '로희야, 여기서 너무 웨이브가 없어. 업다운이 덜하고 여기 들어가야돼. 너무 나무같거든'이라고 한다"고 밝혔다.

한편 유진은 배우 기태영과 2009년 MBC 주말드라마 '인연 만들기'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해, 1년 6개월의 교제 끝에 2011년 7월 결혼했다. 슬하에 2015년생 로희, 2018년생 로린을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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