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 등 '차별' 발언...강의 배제해야"

정상원 2025. 9. 25. 21:3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V 8뉴스 - 사회·경제

성소수자 등에게
차별적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진
전주대의 한 강사와 관련해
시민단체가 사과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차별금지법제정 전북행동 등은
오늘(25일) 성명을 내고,
최근 전주대에서 채플 강의를 한
전주의 한 목사가 동성애를 에이즈 등
수많은 질병의 원인으로 지목하고,
임신중지 경험자에 대해 관용이
필요 없다는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전주대에 즉각 강의 배제를
요구했습니다.

또, 다른 강의에서도 유사한 발언이
있었는지 전수 조사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Copyright © JTV . 무단 전재,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