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광주원주고속도로서 불…인명피해 없어
추정현 기자 2025. 9. 25. 21:25

25일 오후 7시58분쯤 여주시 금사면 광주원주고속도로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갓길에 있는 크레인 차량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인력 35명을 투입해 54분만인 8시54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불은 크레인 차량 뒷바퀴에서 시작된 것으로 확인됐다.
차량에는 기름이 적재돼있었으나 불이 번지지 않아 피해가 커지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추정현 기자 chu3636@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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