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루미코 공황장애로 2번의 응급실行..."일본 가면 늘 걱정" ('각집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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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집부부' 가수 김정민이 아내 루미코가 공황장애로 인해 두 번이나 응급실에 갔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각집부부'에서는 김정민이 아내 루미코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가수 김정민이 아내 루미코가 공황장애로 인해 두 번이나 응급실에 갔던 사연을 털어놓으며김정민은 "아내가 공황장애로 응급실에 두 번이나 실려 갔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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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각집부부’ 가수 김정민이 아내 루미코가 공황장애로 인해 두 번이나 응급실에 갔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각집부부’에서는 김정민이 아내 루미코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가수 김정민이 아내 루미코가 공황장애로 인해 두 번이나 응급실에 갔던 사연을 털어놓으며김정민은 "아내가 공황장애로 응급실에 두 번이나 실려 갔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루미코는 "어지럼증이 너무 심해 일본에 간 지 얼마 안 됐을 때 쓰러졌다"며 공황장애를 앓고 있음을 털어놨다. 이어 "공항에 도착했다가 또 어지럼증이 와서 응급실로 직행한 적도 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김정민은 "늘 걱정이다. 일본에 가면 아프지 않을지 걱정이 크다"고 말하며 아내를 향한 깊은 염려를 드러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각집부부'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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