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 대학 축제 당일 취소 "성대파열…너무 미안" [전문]
김지우 기자 2025. 9. 25. 21:06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FT아일랜드 이홍기가 성대파열로 대학 축제를 당일 취소하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25일 이홍기는 개인 SNS를 통해 "오늘 동국대학교 축제 가야 했는데 제가 성대파열 비슷한 게 와서 못 가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동국대 학우 분들의 소중한 추억의 시간에 제가 상처를 준 것 같아 너무너무 미안하다"며 "제가 꼭 그 상처난 시간을 갚겠다. 동국대학교 관계자분들, 학우분들, 기다려준 팬들 정말 너무 미안하다"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동국대학교 총학생회는 "오늘 예정되어 있던 FT아일랜드 공연은 아티스트 측의 당일 취소 통보를 받았다. 방금 아티스트 측으로부터 해당 사실을 전달받았으며, 이를 즉시 학우 여러분께 알리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공지했다.
한편 이홍기는 최근 뮤지컬 '슈가'에 캐스팅됐으며, FT아일랜드는 오는 30일 디지털 싱글 'Love in the City'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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