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복싱 스무 살의 무패 전승 챔피언 탄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데뷔 347일(11개월12일) 및 5경기 만에 국내 정상을 차지한 권투선수가 있어 기대를 모은다.
나이도 어린만큼 잠재력이 더욱 주목된다.
이태동(20·WS복싱클럽)은 김동우(34·통진BMP복싱클럽)를 만장일치 판정으로 꺾어 KBM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이 됐다.
최종인은 2018년 12월~2025년 1월 미국프로복싱 데뷔 9연승 후 6월 KBM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5경기 전부 다 이겨 타이틀 획득
11달동안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
“중량급답지 않은 스피드&기술”
KBM 황현철 대표가 소개한 장점
“최종인과 지명방어전을 치러야”
10승 최종인vs5승 이태동 대결?
데뷔 347일(11개월12일) 및 5경기 만에 국내 정상을 차지한 권투선수가 있어 기대를 모은다. 나이도 어린만큼 잠재력이 더욱 주목된다.
서울특별시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에서는 더원 프로모션(대표 신홍균)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이 주관 및 인정한 프로대회가 열렸다. 3분×10라운드 KBM 라이트헤비급(79.4㎏) 챔피언결정전이 메인이벤트를 장식했다.

SBS 스포츠 및 tvN SPORTS 해설위원 등 전문가로 손꼽히는 KBM 황현철 대표는 “중량급답지 않은 빠른 스피드와 테크닉을 겸비했다”라며 라이트헤비급을 제패한 이태동의 장점을 소개했다.
KBM 슈퍼미들급(76.2㎏) 타이틀 도전자 출신 김동우는 KO승률 100%(4/4)를 자랑한다. 이태동이 자신보다 경험이 많고 파워가 좋은 선배 프로복서를 꺾은 것은 충분히 칭찬받을 만하다.


최종인은 2018년 12월~2025년 1월 미국프로복싱 데뷔 9연승 후 6월 KBM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10승 무패 최종인과 5승 무패의 이태동의 타이틀매치가 성사되면 수준 높은 왕좌 쟁탈전을 대한민국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천→양평 100km 이동”…‘불법 도박’ 이진호, 이번엔 ‘만취 음주운전’ - MK스포츠
- “왜 이렇게 살쪘어?”…‘버닝썬’ 승리, 말레이시아서 다시 사업 도전? - MK스포츠
- 한소희, 거울보다 작은 얼굴 크기…손바닥 미모 실화냐 - MK스포츠
- 전지현, 레깅스핏 올킬…탄탄 복근과 완벽 실루엣 애슬레저룩 - MK스포츠
- 토론토, 장충고 우완 문서준과 계약 발표 [오피셜] - MK스포츠
- 한화 와이스 ‘1위 탈환 가자!’ [MK포토] - MK스포츠
- 역투하는 두산 잭로그 [MK포토] - MK스포츠
- KIA, 28일 홈 NC전에 김의성·이제훈·배유람 초청 - MK스포츠
- [인사] 스포츠춘추 - MK스포츠
- 롯데, 26일 홈 최종전서 삼성 오승환 은퇴투어 개최…시구자는 1R 신인 신동건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