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주, 아들상 5년 만에 둘째딸 출산 "또 엄마가 돼 보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성현주가 둘째 딸을 얻었다.
성현주는 2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신생아실에서 찍은 아기 사진을 올렸다.
성현주는 특히 출산 직전인 지난 22일 소셜 미디어에 "그간 제 난소에서는 100개가 족히 넘을 난자가 채취됐고, 그 중 하나가 생명이 돼 지금 제 뱃속을 그득 채우고 있다"고 적었다.
성현주가 이번에 자녀를 낳은 건 아들상 후 5년만의 임신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성현주.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5.09.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is/20250925210140774fgyn.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코미디언 성현주가 둘째 딸을 얻었다.
성현주는 2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신생아실에서 찍은 아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아기를 조심스레 감싼 속싸개 위에는 '9/24 성현주 아기'라는 글이 적힌 메모장이 붙어 있다.
성현주는 특히 출산 직전인 지난 22일 소셜 미디어에 "그간 제 난소에서는 100개가 족히 넘을 난자가 채취됐고, 그 중 하나가 생명이 돼 지금 제 뱃속을 그득 채우고 있다"고 적었다.
"엄마가 된다는 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존재를 지독하게 사랑하게 된다는 거, 생전 느껴보지 못한 기이한 환희가 허다하게 찾아오는 대신 매섭게 아플 일도 하루아침에 찾아온다는 거. 그런데도 저는 또 엄마가 돼 보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지난달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만삭 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성현주 아기.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5.09.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is/20250925210140905xknu.jpg)
성현주가 이번에 자녀를 낳은 건 아들상 후 5년만의 임신이다.
성현주는 2011년 7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 2014년 서후를 낳았다. 서후는 그러나 2020년 12월25일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이후 성현주는 2022년 에세이 '너의 안부'를 냈으며, 서울대어린이병원에 인세 약 1300만원을 기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대희,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신봉선 "상간녀 된 것 같아"
- 비 "풀숲에서 속옷까지 다 벗어…앞이 산책로인데"
- 박재현 "전 아내 아침밥 안 해" 장윤정 "그놈의 아침밥"
- 이재은 "집에 빨간 딱지"…'노랑머리' 선택 뒤 숨은 사연
- 김민희·홍상수 공항 목격담 확산…혼외자 아들과 함께
- 조혜련, 24인치 허리 공개…"갈비뼈도 보인다"
- 김정민, '꽃뱀 낙인' 사건 전말…"전남친 1억→5억 요구"
- 이휘재 복귀에 응원 도시락 눈길…문정원의 숨은 내조?
- MZ무당 노슬비 문신 해명 "전 남편 강제로…흔적 덮어"
- 이다희, 훈훈한 동생과 투샷 공개…동생도 배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