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미숙, 억대 벤츠 끌고 골프장 도착 "죽이지?"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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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미숙이 벤츠를 직접 운전해 골프장에 등장했다.
매니저 없이 직접 자차를 몰고 온 이미숙은 정면에 삼각별 로고가 달린 고급 스포츠카 벤츠를 운전했고,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골프장에 도착했다.
골프장 관계자를 만난 이미숙은 "너무 오랜만"이라며 "내가 여기서 홀인원 했다. 4년 전인가?"라며 기대감을 갖고 골프장 안으로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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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하수정 기자] 배우 이미숙이 벤츠를 직접 운전해 골프장에 등장했다.
25일 오후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 채널에는 '미숙한 골프 고수의 골린이 압살현장!(백돌이 전쟁)'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업로드됐다.
매니저 없이 직접 자차를 몰고 온 이미숙은 정면에 삼각별 로고가 달린 고급 스포츠카 벤츠를 운전했고,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골프장에 도착했다. 기다리던 제작진은 감탄을 하면서 이미숙을 맞이했고, 힙한 음악을 듣던 이미숙은 V포즈와 함께 "죽이지?"라며 환하게 웃었다.

이미숙은 "왜 왔어? 여기까지 따라온다고?"라며 인사를 건넸고, 제작진은 "부르셔서 왔다"며 마이크를 달았다. 이에 이미숙은 "이거 샷하는데 지장 없을까? 공 안 맞으면 이거 탓이다. 이거 진짜 예민하다. 어떡하지 오늘?"이라며 걱정했다.
제작진은 "뭐가 걱정이세요? 잘 치시잖아요"라고 했고, 이미숙은 "내가 걱정이지. 너네한테 말려서 못 칠까봐"라고 했다.
골프장 관계자를 만난 이미숙은 "너무 오랜만"이라며 "내가 여기서 홀인원 했다. 4년 전인가?"라며 기대감을 갖고 골프장 안으로 들어섰다.
/ hsjssu@osen.co.kr
[사진]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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