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매니저 母 반찬 공수→깜짝 한 끼 이벤트

박하나 기자 2025. 9. 25.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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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지민이 매니저 어머니의 반찬으로 매니저를 위한 깜짝 밥상을 준비했다.

25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의 콘텐츠 '한 끼 줄게~스트'에서는 매니저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한 김지민, 김준호 부부의 영상이 게재됐다.

더불어 김지민은 고향을 떠나 홀로 서울에 사는 매니저를 위해 매니저 어머니의 반찬을 공수, 김준호 어머니의 반찬과 함께 한 끼 식사를 준비했다.

매니저를 속이기 위해 깜짝 카메라를 준비한 김지민, 김준호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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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25일 공개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캡처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코미디언 김지민이 매니저 어머니의 반찬으로 매니저를 위한 깜짝 밥상을 준비했다.

25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의 콘텐츠 '한 끼 줄게~스트'에서는 매니저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한 김지민, 김준호 부부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지민이 김준호와 함께 매니저의 이사를 도왔다. 김지민은 매니저의 이사를 축하하며 침대를 선물하기도.

더불어 김지민은 고향을 떠나 홀로 서울에 사는 매니저를 위해 매니저 어머니의 반찬을 공수, 김준호 어머니의 반찬과 함께 한 끼 식사를 준비했다. 매니저를 속이기 위해 깜짝 카메라를 준비한 김지민, 김준호 부부. 그러나 김지민의 매니저는 반찬을 확인하자마자 어머니 반찬인 걸 눈치챘고, 김지민은 "개그맨 20년 평생 제일 허무한 순간이다"라고 좌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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