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신세계·무신사"⋯'유통공룡' 국감장 줄소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쿠팡, 다이소, 무신사, 신세계 등 국내 주요 유통업계 수장들이 올해 국정감사 증인 명단에 올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위) 국감의 증인으로 채택된 건데, 정산 방식, 불공정 행위, 배달앱 수수료, 소비자 정보 등이 집중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증인으로 채택된 인사는 △박대준 쿠팡 대표이사 △정용진 신세계 회장 △조만호 무신사 대표 △김기호 아성다이소 대표 등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쿠팡, 다이소, 무신사, 신세계 등 국내 주요 유통업계 수장들이 올해 국정감사 증인 명단에 올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위) 국감의 증인으로 채택된 건데, 정산 방식, 불공정 행위, 배달앱 수수료, 소비자 정보 등이 집중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이철규 국회산업통상자원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이 25일 국회에서 열린 산자위 전체회의에서 상정 법안을 처리하고 있다. 국정감사 실시계획서에는 주요 유통기업 수장들이 증인으로 채택됐다. [사진=연합늇]](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inews24/20250925203316100uurw.jpg)
산자위는 25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국정감사 실시계획서를 의결했다.
증인으로 채택된 인사는 △박대준 쿠팡 대표이사 △정용진 신세계 회장 △조만호 무신사 대표 △김기호 아성다이소 대표 등이다.
쿠팡을 상대로는 정산 방식과 수수료 공제 구조, 광고 등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무신사와 다이소에 대해서는 각각 플랫폼과 판매자 간 거래 공정성, 납품업체 등에 대한 불공정 행위 여부를 각각 점검한다.
신세계그룹에는 온라인 플랫폼 국내 소비자 정보보호를 두고 신문할 계획인데, 최근 공정거래위원회 승인을 받은 알리익스프레스코리아의 합작법인 건과 관련한 상황을 물을 것으로 보인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맹점주 노조' 임박⋯프랜차이즈 업계 '대략 난감'
- [단독]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조합원 수 1만명 돌파
- "꼭 벗고 뛰어야 돼?"…'상탈 러닝'에 진태현 "법으로 제재해 달라"
- "서울에 이런 동네가?"…英전문지 '세계 가장 멋진 동네' 6위 선정
- 네이버, 두나무 인수 해법은...미래에셋 출자·두나무 의결권 변수
- "종근당 합류"…위고비 vs 마운자로 양강구도 '요동'
- 존 리 우주청 임무본부장의 '씁쓸한 사의'⋯다음달 국감은 참석할 듯
- '개그계 대부' 전유성, 폐기흉 악화로 별세
- 정유경, 쇄신 칼날 휘둘렀다…젊은 피 전진 배치로 신세계 재도약
- 애플 "왜 삼성과 차별해"…EU에 '디지털시장법' 폐기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