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금요일, 남부·제주 비 내리는 곳도…서울 낮 최고 28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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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인 26일에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지만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흐릴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까지 전북, 오후까지 경남권은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다.
전라권과 제주도는 밤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을 것으로 관측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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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많아 흐린 날씨를 보인 지난 5월 11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한 시민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dt/20250925203150185mwkz.png)
금요일인 26일에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지만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흐릴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까지 전북, 오후까지 경남권은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다. 전라권과 제주도는 밤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을 것으로 관측된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25~26일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전남 남해안 20∼60㎜, 광주·전남(전남 남해안 제외) 5∼40㎜, 전북 5∼10㎜, 경남 서부 남해안 10∼40㎜, 부산·울산·경남(경남 서부 남해안 제외) 5∼20㎜다.
아침 최저기온은 14∼23도, 낮 최고기온은 25∼29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남해 0.5∼2.0m로 예상된다.
양호연 기자 hy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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