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루미코 건강 걱정 “비행기서 내리자마자 응급실行, 일본서도 쓰러져”(각집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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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이 아내 루미코의 건강을 걱정했다.
김정민은 "루미코가 굉장히 아픈 적이 있었다. 응급실까지 내가 두 번을 데리고 갔다. 지금 일본에서는 잘 지내고 있는지, 아픔은 없는지 궁금하다"라고 물었다.
루미코는 "제가 어지럼증이 너무 심하다. 일본에 가서 얼마 안 됐을 때 한번 쓰러진 거다. 공황장애 같은 게 있긴 있었는데 사가에서 한국으로 들어왔는데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너무 어지러워서 걷지도 못하고 바로 응급실에 실려갔다. 많이 아팠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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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정민이 아내 루미코의 건강을 걱정했다.
9월 25일 방송된 tvN STORY ‘각집부부’에서는 루미코와 세 아들의 일본 생활이 공개됐다.
김정민은 “루미코가 굉장히 아픈 적이 있었다. 응급실까지 내가 두 번을 데리고 갔다. 지금 일본에서는 잘 지내고 있는지, 아픔은 없는지 궁금하다”라고 물었다.
루미코는 “제가 어지럼증이 너무 심하다. 일본에 가서 얼마 안 됐을 때 한번 쓰러진 거다. 공황장애 같은 게 있긴 있었는데 사가에서 한국으로 들어왔는데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너무 어지러워서 걷지도 못하고 바로 응급실에 실려갔다. 많이 아팠다”라고 설명했다.
김정민이 “늘 걱정이다. 일본에서 아프지 않은지”라고 묻자, 박명수는 “김정민 씨는 괜찮나”라고 물었다. 김정민은 “저는 우울하고 외롭고 울적한 것 빼고는 괜찮다”라고 답했다. 이에 루미코는 “그건 갱년기다”라고 지적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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