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광주·전남 일요일까지 비…예년보다 후텁지근
KBS 지역국 2025. 9. 25. 20:19
[KBS 광주]오늘 다소 강한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가거도에는 어제부터 90mm 안팎의 많은 비가 내렸는데요,
현재 광주 전남 지역에는 산발적으로만 비구름이 머물고 있어서 대부분 소강상태를 보이거나 약하게만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일요일까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겠습니다.
우선 내일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광주와 전남 지역에 5~40mm, 전남 남해안에 최고 60mm 고요,
모레도 최고 4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다음은 자세한 지역별 기온입니다.
당분간 가을비가 이어지면서 예년 이맘때보다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광주 22도로 평년 기온을 6도가량이나 웃돌겠고요,
한낮 기온 2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여수의 낮 최고 기온 26도, 광양 29도로 오늘보다 1도~4도가량 높겠습니다.
목포의 한낮 기온 26도, 영암과 무안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물결은 전 해상에서 비교적 잔잔하겠지만, 남해서부 해상은 천둥, 번개가 칠 수 있겠습니다.
일요일에 비가 그치고 나면 다음 주부터는 비 소식 없이 선선한 초가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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