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와이스, 200탈삼진 달성…한 팀서 200K 두 명은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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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외국인 투수 라이언 와이스(28)가 올 시즌 200탈삼진 고지에 오르며 KBO리그 역사에 또 하나의 기록을 남겼다.
한 팀에서 단일시즌 두 명의 투수가 200탈삼진을 기록한 건 KBO리그 최초 사례다.
또 올 시즌에는 와이스와 폰세 외에도 SSG 드루 앤더슨, NC 라일리 톰슨이 200K를 달성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4명의 투수가 200탈삼진을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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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외국인 투수 라이언 와이스(28)가 올 시즌 200탈삼진 고지에 오르며 KBO리그 역사에 또 하나의 기록을 남겼다.
와이스는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서 3회말 양석환을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내며 시즌 200번째 탈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네 번째, 역대 20번째 단일 시즌 200탈삼진 기록이다.
특히 와이스는 이미 200탈삼진을 돌파한 동료 코디 폰세와 함께 한화 소속으로 나란히 대기록을 세웠다. 한 팀에서 단일시즌 두 명의 투수가 200탈삼진을 기록한 건 KBO리그 최초 사례다.
또 올 시즌에는 와이스와 폰세 외에도 SSG 드루 앤더슨, NC 라일리 톰슨이 200K를 달성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4명의 투수가 200탈삼진을 기록하게 됐다.
한편 폰세와 앤더슨은 2021년 아리엘 미란다(당시 두산)의 한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225개)을 넘어섰으며 앤더슨은 139이닝 만에 200K를 달성해 역대 최소 이닝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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