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하하와 각집살이 긍정 검토 중, 남편은 하고 싶은 것 다 해”(각집부부)

이하나 2025. 9. 2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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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별이 남편 하하가 각집 생활을 반대하는 이유를 공개했다.

9월 25일 방송된 tvN STORY '각집부부'에서는 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번째 출연인 별에게 박명수는 "오늘 두 번째 시간인데, 보고 나서 각집 생활할 의향이 있나"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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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STORY ‘각집부부’ 캡처
사진=tvN STORY ‘각집부부’ 캡처
사진=tvN STORY ‘각집부부’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별이 남편 하하가 각집 생활을 반대하는 이유를 공개했다.

9월 25일 방송된 tvN STORY ‘각집부부’에서는 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번째 출연인 별에게 박명수는 “오늘 두 번째 시간인데, 보고 나서 각집 생활할 의향이 있나”라고 물었다.

별은 “진지하게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박명수는 “뭘 검토를 해. 애가 셋인데”라고 지적했다.

별은 “같이 살아서 내가 하고 싶은 걸 못 하고 자유를 못 누리면 각집을 꿈꾸는데, 저희 남편은 각집 살고 싶다는 얘기를 한 적은 없다. 본인이 하고 싶은 걸 억눌려 살고 있지 않기 때문에. 술을 마셔도 운전으로 데리러 와주는 아내가 있는 게 낫지 않나”라고 폭로했다.

박명수는 “하하 씨 얘기는 차라리 헤어지면 헤어졌지, 각집은 안 된다는 얘기 같다”라고 대변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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