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어쩌나, 두산 초강력 캡사이신에 눈물…115억→78억 백투백 홈런 폭발, 와이스 5회 충격 강판 [오!쎈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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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1위 도약을 노리는 한화에 초강력 캡사이신을 뿌렸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마지막 맞대결(16차전)에서 5회말 백투백홈런을 터트렸다.
두산은 돌아온 김-양 듀오의 연속타자 홈런을 앞세워 한화에 7-0 리드를 잡았다.
한편 두산은 양석환의 홈런으로 KBO리그 역대 4번째 팀 4200홈런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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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이후광 기자] 두산이 1위 도약을 노리는 한화에 초강력 캡사이신을 뿌렸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마지막 맞대결(16차전)에서 5회말 백투백홈런을 터트렸다.
3-0으로 앞선 5회말 1사 후 박지훈이 2루타, 제이크 케이브가 우전안타로 1, 3루 밥상을 차렸다. 이어 김재환이 등장해 풀카운트 끝 와이스의 7구째 낮게 들어온 직구(151km)를 받아쳐 비거리 125m 우월 3점홈런으로 연결했다. 5일 창원 NC 다이노스전 이후 약 3주 만에 나온 시즌 13번째 홈런이었다. 이날 200탈삼진을 달성한 와이스를 강판시키는 한방이었다.
두산은 멈추지 않았다. 한화가 엄상백을 마운드에 올린 가운데 양석환이 솔로홈런으로 백투백홈런을 완성했다. 양석환은 엄상백의 초구 볼을 지켜본 뒤 2구째 가운데로 몰린 직구(147km)를 공략해 비거리 120m 좌월 홈런을 쏘아 올렸다. 5월 17일 광주 KIA 타이거즈 더블헤더 1차전 이후 약 네 달 만에 시즌 7번째 홈런을 신고한 순간이었다.
두산은 돌아온 김-양 듀오의 연속타자 홈런을 앞세워 한화에 7-0 리드를 잡았다. 와이스는 4⅓이닝 5피안타(2피홈런) 3사사구 7탈삼진 6실점(4자책)을 남기고 조기 강판됐다.
한편 두산은 양석환의 홈런으로 KBO리그 역대 4번째 팀 4200홈런을 달성했다.
/backligh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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