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 철마서 SUV, 6m 아래로 추락…60대 운전자·50대 동승자 사망

곽선미 기자 2025. 9. 25.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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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한 SUV 차량. 부산경찰청 제공

25일 오전 3시쯤 부산 기장군 철마면 홍연폭포 입구 도로를 달리던 아우디 SUV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6m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운전자인 60대 남성과 동승자인 50대 여성이 숨졌다.

경찰은 “블랙박스 등 영상자료를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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