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패수 보다 1표 많은 투표지…'처리 방안'에 고심한 우원식 국회의장 [TF사진관]

남윤호 2025. 9. 25.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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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우원식 국회의장과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무기명 투표에서 나온 모호한 표를 두고 처리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날 '민주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신속처리안건 지정동의의 건' 등을 무기명 투표로 표결하는 중 명패수보다 투표수가 1표 많은 상황이 발생해 처리 방안을 두고 여야가 이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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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왼쪽)과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무기명 투표에서 나온 모호한 표를 두고 처리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국회=남윤호 기자

표결 처리 두고 강하게 항의하는 김병기 원내대표의 모습.

[더팩트ㅣ국회=남윤호 기자]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우원식 국회의장과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무기명 투표에서 나온 모호한 표를 두고 처리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날 '민주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신속처리안건 지정동의의 건' 등을 무기명 투표로 표결하는 중 명패수보다 투표수가 1표 많은 상황이 발생해 처리 방안을 두고 여야가 이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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