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청 최민서, 전국체전 사전경기 펜싱 정상…경기도 첫 金

이건우 2025. 9. 25. 19: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민서(안산시청)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사전경기서 경기도의 첫 금메달을 수확했다.

최민서는 25일 부산 스포원파크 금정실내체육관서 사전 경기로 열린 대회 여일반부 플뢰레 개인전 결승서 홍세나(인천중구청)를 15-9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한편, 이날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사전경기로 진행된 체조 종목서는 김인하(경기체고)·안재욱·우대한·조은준·조중현·허강희(수원농생명과학고)가 팀을 이룬 경기 선발이 남고부 단체종합서 3위를 기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5일 부산 스포원파크 금정실내체육관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사전경기 펜싱 여일반부 플뢰레 개인전서 우승한 최민서(안산시청)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경기도펜싱협회

최민서(안산시청)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사전경기서 경기도의 첫 금메달을 수확했다.

최민서는 25일 부산 스포원파크 금정실내체육관서 사전 경기로 열린 대회 여일반부 플뢰레 개인전 결승서 홍세나(인천중구청)를 15-9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8강서 이승은(우석대)을 15-6으로 꺾은 최민서는 준결승서 이세주(충북도청)를 12-5로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밖에 화성시청의 정승호와 박태영은 남일반부 에페와 사브르 개인전 8강서 각각 이승민(호원대)을 15-13으로, 황희근(한국체대)을 15-14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으나 김정범(대전대)에 8-15로, 오상욱(대전시청)에 11-15로 각각 패하며 동메달을 추가했다.

한편, 이날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사전경기로 진행된 체조 종목서는 김인하(경기체고)·안재욱·우대한·조은준·조중현·허강희(수원농생명과학고)가 팀을 이룬 경기 선발이 남고부 단체종합서 3위를 기록했다.
 

이건우 기자

Copyright © 저작권자 © 중부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