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방산업체(SNT모티브) 직원, 총상 입고 숨진 채 발견(종합)
조성우 기자 2025. 9. 25.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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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본사를 둔 방위산업체 SNT모티브에서 총기 개발실 소속 직원이 머리에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회사는 사고 직후 오는 28일까지 방산 관련 공장 전체의 가동을 중단하기로 했다.
25일 부산 기장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기장군 철마면 SNT모티브에서 직원 A(30대) 씨가 머리에 피를 흘리고 쓰러진 채 발견됐다.
이번 사고 직후 SNT모티브는 오는 28일까지 방산 관련 공장 전체 가동을 중단한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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